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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mgt.Chiang Mai Go Tours
가산 레거시 골프 클럽 골프장

가산 레거시 골프 클럽

시내에서 차로 75분 · 65km

이동만 감수한다면 한 번쯤 꼭 라운드해볼 만한 드림 코스입니다. 사토 타다시가 고지대 소나무 숲을 따라 설계했으며, 17번 홀의 아일랜드 그린 파3는 소그래스를 연상시켜 북부 태국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홀입니다. 잔디 상태는 좋은 편이지만 이 지역 최고 수준은 아니고, 시내에서 75분이 걸려 사실상 코스 내 1박을 함께 계획하는 편이 좋습니다. 일정 중 하루를 비워 다녀올 가치가 있는 코스입니다.

18홀 · 파 72

길이

7,212야드

설계

Tadashi Sato

개장

2007년

시내에서

차로 75분

캐디

필수 동반

코스 특징

  • 고지대 소나무 숲을 따라 라운드 — 분지 코스보다 시원함
  • 17번 아일랜드 그린 파3는 북부 태국에서 가장 많이 촬영되는 홀
  • 사토 타다시 설계 — 일본식 정교함이 돋보이는 그린 컴플렉스
  • 가산 리조트에서 1박하면 돌아오는 이동을 생략 가능